KOUM

KOUM Orchestra

'쿰 오케스트라'

2014년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첼로 수업을 시작으로 2016년부터 음악적인 표현의 다양성을 위해 현악과 목관악기로 이루어진 앙상블(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릇)을 선보였다.

‘쿰 오케스트라’는 음악적 발전 가능성이 있는 장애 청소년을 발굴하여 전문가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향후 육성된 연주자는 기업 및 정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장애인 예술 활동을 펼치는 전문적인 직업인으로 활동하며, 독립적인 생활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온전한 사회참여를 이루도록 하고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평등을 기반으로 한 선진 사회 문화를 실천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설립목적

기초부터 체계적인 수업지향하며 예술적 가능성있는 장애청소년을 음악 및 예술인 전문가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우리 사회 장애인과 비장애인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며 장애인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