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연혁

창단 그리고 성장

2008년 8월 14일 ‘쿰 합창단’으로 출발해 장애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악기수업을 시작한 2014년에는 ‘쿰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매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가 합창과 오케스트라 공연을 통해 사랑을 전달해왔으며, 여러 초청공연 및 봉사연주 외에도 정기적으로 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주최 연주회를 개최해 오는 등 많은 연주활동을 통해 성장을 해왔다.

도약

‘쿰 합창단’은 2014년 12월 3일 개최된 세계 장애인의 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 영예의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용인 지역을 대표하는 장애인 합창단으로 전국에 용인시를 널리 알리게 되었고 합창단이 보다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용인시로 부터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높이 평가받아 2015년에는 표창장을 수상했다.

현재 그리고 비전

2017년부터는 ‘경기도 찾아가는 문화 활동’ 공연단체로 선정되어 경기도 내 문화혜택을 받기 어려운 도민들을 찾아가 한 해 동안 60여 차례 이상의 공연을 개최하는 등 공연기획력과 실력을 인정받았다. 10주년을 맞이한 2018년에는 성인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도 합창과 오케스트라 교육을 실시해 장애 아이들로 하여금 올바른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돕고, 관객들에게는 아이들의 순수하고 맑은 목소리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2021년 ‘경기도지정전문예술법인’로 선정되었으며, 이제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다양한 단원들의 색깔을 어떻게 하면 숨기지 않고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을까를 연구하며 경쟁력 있는 장애인전문 음악단체 길을 가고 있다.

2009
04.01
삼운회교통봉사대에서 차량봉사
02.12
용인 유림동 적십자에서 차량봉사
2008
09.01
용인시자원봉사센터 가입
08.14
쿰합창단 창단